글쓰기 원리 설명
모든 글의 뼈대는 대전제(판단 기준)입니다. 대전제를 빌려오면 연역, 새로 만들면 유추 — 두 길로 글을 설계합니다.
연역 3단 구조
1. 대전제
판단 기준(공식). 학문·역사·고사·생활지식에서 빌린다.
2. 사례
현실 사례에 대입한다. 글 분량의 대부분.
3. 결론
부합하면 주장, 어긋나면 비판.
좋은 대전제의 4조건
설득력충분히 공감 가능한가
보편성일반 명제로 통용되는가
적합성주제에 정확히 맞는가
신선함진부하지 않은가 (통념을 뒤집으면 더 좋다)
연역대전제 글쓰기
이미 검증된 대전제(이론·역사·고사)를 빌려 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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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추대전제 글쓰기
먼 영역의 구조에서 새 대전제(가설)를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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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전체는 앱북 『글쓰기의 기본서』에서.